영국에서 대낮에 강도들이 보석 가게 창문을 깨고 귀금속을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비행기 안에서 술에 취한 승객이 속옷 차림으로 난동을 부리는 일도 있었는데요. <br /> <br />생생하게 영상에 담긴 해외 사건·사고 소식, 화면으로 만나보시죠. <br /> <br />지난 주말 오전, 런던 남서부 리치먼드의 한 보석가게 앞입니다. <br /> <br />복면을 쓴 강도가 커다란 망치로 진열장 유리를 마구 내리칩니다. <br /> <br />유리를 뜯어내자 또 다른 강도는 귀금속을 재빨리 쓸어 담습니다. <br /> <br />가게 안에 있던 사람이 강도를 때리며 저항해보지만, 소용없습니다. <br /> <br />범행을 마친 강도들이 유유히 사라지기까지, 채 1분이 걸리지 않았는데요. <br /> <br />아직 범인은 잡히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. <br /> <br />== **만취 승객, 속옷 차림**으로 기내 난동…비상 착륙 지금 보시는 화면은 지난달 31일, 베트남에서 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의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속옷만 입은 남성이 돌아다니며 러시아어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웁니다. <br /> <br />승객 안전 우려로 항공기는 결국 비상 착륙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남성은 착륙 직후 계단이 내려오기도 전에 활주로로 뛰어내렸다가 다리도 다쳤다는데요. <br /> <br />태국 언론은 이 남성이 여행 계획과 숙소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할 만큼 만취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태국 당국은 이 남성의 입국을 거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정섭 (eureka0505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203171132738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